독일의 벤자민 데이비드는 매일 2km를 헤엄쳐 뮌헨시의 강을 건넌다. 교통체증을 피해 그가 생각해 낸 새로운 출퇴근 방법이다.
그는 헤엄쳐 강을 건너는 것이 더 빠르고 편하다고 한다.